2월, 4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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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월, 7월

우측부터 차례로 2월, 4월, 7월의 모습입니다.
작년엔 나무 젓가락처럼 죽은 줄 알았던 것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영혼의 가장 원초적인 제1 원리는 빨아 당기는 힘입니다.
죽은 나무 젓가락에 물을 주면 스며들 뿐이지만,
산 것은 빨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나무 젓가락으로 간주하고 물을 주지 않았다면 7월을 못 볼 뻔하였습니다.
4월에 비해 모양은 덜하지만 키가 자랐습니다.

1.1.8 다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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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25일 오전 6:57) 1.1.8 수정 버전을 올려놓았습니다. 좌측 드로어 메뉴와 우측 메뉴를 아무래도 혼돈하실 것 같아 아예 좌측에 햄버거 메뉴 하나 달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한글/영어 성경 읽어주기 스텍의 폰트를 약간 더 키웠습니다. 스마트 폰 디바이스 자체의 폰트 크기와도 연동되도록 했는데 잘 작동할 지 모르겠습니다. 상태 봐가면서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지속되는 비 대면 예배로 여러 가지 어려우실 줄로 압니다. 힘들 내십시오.

드디어 해결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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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데이트(1.1.7)로써 구글 TTS엔진 문제가 거의 해결된 것 같습니다. 엔진이 텍스트를 읽어나갈 때 각 단어 하이라이팅(녹색 배경)이 속도에 맞게 구현되어야 했는데 한글은 잘 작동했지만 오히려 영어에 멈추던 버그였습니다.

구글 TTS엔진의 업데이트를 무작정 기다릴 수 없어 다각도의 조치를 시도했는데, 오늘 새벽에 성공했습니다. 여러분의 파워바이블 앱 버전이 1.1.7인지 확인하시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만의 버전은 업데이트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읽어 주기’ 속도를 디바이스 자체에서 할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구글 TTS엔진에 따라 한국어 음성이 여성, 남성, 섞여서 들릴 수도 있습니다. 디바이스의 설정에 들어가셔서 아래와 같이 ‘음성 III’으로 설정하시면 안정적인 남성 목소리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어쨌든 구글 TTS엔진 업데이트가 속히 나와야겠습니다.

설정>일반>글자 읽어주기>기본엔진(우측설정아이콘)>음성데이터설치>한국어(대한민국)>음성 III

이제 한글성경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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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내보낸 1.1.3버전에서는 한글성경도 읽어줍니다.

한글 성경 읽어주기 기능을 이용하시려면 디바이스의 ‘읽어주기’ 설정의 기본 엔진을 구글 TTS엔진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삼성 스마트폰은 삼성 TTS엔진으로 설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삼성 TTS엔진으로 한글 읽기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 엔진이 한글을 읽어서 발음이 어색합니다. 삼성 TTS엔진의 버그입니다.

스마트폰에서 TTS엔진 설정 방법은 아래에 정리해 놓은 이전 글을 꼼꼼이 살펴보십시오.

참고: 현재 구글 TTS엔진이나 삼성 TTS엔진이나 매우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안드로이드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함께 발표된 상위 버전 엔진들이 여러 기능에서 퇴행했기 때문입니다. 가령, 구글 TTS엔진은 한글과 영어를 잘 나눠서 읽지만 영어 단어 하이라이팅에서는 기능 못하며, 삼성 TTS엔진은 영어와 한글의 하이라이팅을 곧 잘 표현하지만 한글을 영어 발음으로 읽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엔진이 업그레이드가 3~5달째 안 이루어지고 있는데 업데이트 버전을 기대합니다.

성경 읽어주기(TTS), ‘일시 멈춤’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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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어주기’(TTS) 기능을 어제 처음 소개했는데요, 해당 본문에 대한 단순 ‘재생’, ‘정지’ 밖에 안 되던 것을 이 시간 현재 출시된 업데이트에서는 ‘일시 멈춤’(pause), ‘이어서 재생’(resume)이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

이제 TTS(Text-to-Speech)기능에 대한 기본 골격을 다 완성한 셈입니다.

‘일시멈춤’이 가능한 TTS기능

유의사항

다만, 디바이스 기종과 시스템 버전에 따라 이 기능이 작동하려면 Google TTS(텍스트 음성 변환) 엔진이 구 버전이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령 안드로이드 OS가 최신 버전 10 정도 되더라도 디바이스가 하위 기종인 경우에 더러 그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는 방금 말씀드린 대로 Google TTS 엔진의 최신 버전을 삭제함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Google TTS가 아닌 삼성 TTS를 기본으로 설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디바이스 기기+시스템 OS+TTS엔진, 이 세 가지 조합이 잘 맞아야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 Google TTS 엔진 최신 버전 확인/제거 방법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셔서 ‘Google TTS 엔진’ 모듈을 검색하십시오. Google TTS 엔진 디스플레이에서 ‘제거’라는 버튼이 있으면 해당 최신 버전(업데이트 2021. 3. 8일자)이 설치된 상태이십니다.

구글 TTS 최신 버전이 설치 된 경우(우측)와 안 된 경우(좌측)

여기서 ‘제거’ 버튼을 누르시면 제거 후에는 구 버전이 작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디바이스에서 설정 > 일반(언어 및 키보드) > ‘글자 읽어주기’로 들어가셔서 기본 엔진을 ‘Google TTS 엔진’으로 다시 한번 설정해 주십시오. (이미 맞추어져 있었더라도 최신 버전을 제거하신 경우에는 반드시 한번 더 확인 설정해주세요)

2) 삼성 TTS 엔진의 경우

여러분의 디바이스가 만약 삼성 제품을 쓰고 계시다면 대부분의 기기에서 TTS 엔진은 ‘삼성 TTS’로 설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삼성 TTS 엔진의 경우 버전에 따라 다르지만 ‘재생’, ’일시 멈춤’의 정확도가 Google TTS에 비해 약간 떨어집니다. 본래 이 기능은 TTS엔진이 문장을 읽으면 한 단어씩 하이라이팅 되면서 따라오게 되어 있는데 삼성 TTS 엔진은 정확도가 약간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기와 각 버전들이 조합이 잘 맞도록 구성되어 있을 때는 삼성 TTS도 잘 구동합니다.

‘접근성’ 위의 ‘일반’을 선택하세요.
‘글자 읽어주기’를 선택하세요.
‘언어 및 입력 방식’을 선택하세요.
기본 엔진이 ‘Google TTS엔진’인지 확인하세요.
삼성 TTS 또는 Google TTS로 바꿔가며 맞취보세요

그러므로 본 기능에 문제가 있을 시에는 위 그림처럼 삼성 TTS 엔진에서 Google TTS엔진으로 또는 그 반대로 기본 설정을 바뀌보실 것을 권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Google TTS 엔진이 여러분의 디바이스 기기에서 이 기능을 아예 소화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삼성 TTS엔진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도가 좀 떨어져도 작동은 하기 때문입니다.

3) 확인해본 기기

삼성 갤럭시 A31은 하위 기종이면서 안드로이드 OS 10또는 11이 돌아가는 기기입니다. Google TTS 엔진은 최신 버전(업데이트 2021. 3. 8일자)이 설치된 상태에서 이 기능이 잘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만 OS 10이었을 때입니다. 이 사양에서는 삼성 TTS엔진도 잘 구현됩니다. 하지만 OS11 로 업그레이드한 경우에는 Google TTS 엔진이 삼성 TTS 엔진보다 잘 맞지 않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리고 삼성 갤럭시 Jean2는 A31보다 1-2년 정도 떨어지는 기종입니다. 안드로이드 OS 10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경우는 Google TTS 엔진 최신 버전(업데이트 2021. 3. 8일자)을 제거해야만 이 기능이 작동되는 경우입니다.

삼성 갤럭시 On7 Prime 기기에서 안드로이드 OS 9를 넣고 돌려보았습니다. 이 경우도 Google TTS 엔진 최신 버전(업데이트 2021. 3. 8일자)을 제거하고 구 버전을 기본 설정해놓아야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 TTS엔진3.0.02.2버전으로는 안 되었습니다. 3.1.02.23버전으로는 정확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구현됩니다.

산술적으로 파워바이블 앱이 구현되는 디바이스는 17,000여종이라 보고됩니다. 이것을 다 확인해볼 수는 없고 상기의 세 기종을 예시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디바이스 기기+안드로이드 OS+TTS엔진, 이들 세가지가 잘 어울려야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입니다. 구글 TTS엔진이 최적이지만, 안 될 때는 삼성 TTS엔진 3.1이상이 그나마 낫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TTS 기본 골격은 갖추었으니 이제 시간이 나면 ‘영어’ 읽어주기 외에도 ‘한글’이나 여타의 언어도 구성해보려고 합니다.

성경 읽어주는 기능을 장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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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바이블에 이제 성경을 ‘읽어 주는 기능’(TTS)이 장착되었습니다!
우선 시범적으로 영어 성경에 한해 지원합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5.0(롤리팝) 이상에서 지원되지만, 이 기능을 탑재한 카테타 패드가 7.0(누가) 버전 이상을 요구하므로 실질적으로는 안드로이드 7.0 이상의 디바이스를 최소 사양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파워바이블이 30년 전에 발표되었을 때 탑재되었던 기능인데, 근래 앱 버전으로 복원하면서 이제 이 기능까지 포함되었으니 80~90%는 다 복원한 셈이네요. 과거의 기술보다 좋아져서 발음이나 음색이 매우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성경
TTS는 Text-to-Speech의 약자입니다.

이 기능은 여러분의 디바이스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이용한 기술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디바이스 시스템 설정이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우선 Google TTS(텍스트 음성 변환) 모듈이 설치되어 있는 디바이스인지 확인하십시오.

삼성 갤럭시는 자사 모듈을 기본 설정으로 해놓고서 스마트폰을 출시하는데, 이 모듈에 따라 음색이나 발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 TTS 모듈에서도 잘 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어떤 모듈이 더 나은지는 기기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다음 설정에서 확인하십시오.

음성 관련 설정: 디바이스의 설정 > 일반(언어 및 키보드) > 글자 읽어주기에서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TTS(텍스트 음성 변환) 모듈

※ Google TTS(텍스트 음성 변환) 모듈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우선 카테타 패드로 들어갑니다.

하단 우측에 사람 입 모양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이때 성경 읽기 기능은 상기의 선택된 성경 구절을 대상으로 놓고 작동하는 것입니다.
입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PLAY, STOP을 누르셔서 작동하시면 됩니다.
아직 시운전 중이라 보완할 게 몇 가지 있습니다만 우선 이 정도로 놓고 써보시죠.

뿌리부터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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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해두었던 식물을 오래간만에 정비했습니다.
물을 오랫동안 안 줘서 말라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라 들어가는 형식이 다릅니다.
어떤 것은 뿌리보다 먼 끝부분부터 말라가지만,
어떤 것은 뿌리부터 말라 뿌리가 거의 다 죽었는데도 끝부분은 살아 있습니다.

2021-07-09. 흐린 부위가 죽거나 죽어가는 것입니다

이것 외에도 여러 종의 식물이
끝부분은 살아 있지만 뿌리는 이미 죽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뿌리는 죽었는데 어떻게 끝은 살 수 있었을까.
끄트머리가 물을 빨아당기니까 뿌리가 먼저 말랐을 수도 있고,
뿌리가 먼저 말랐으니 이제 끄트머리도 마를 차례일 수도 있습니다.

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가 가물면 끄트머리가 습윤을 빨아당기니 뿌리도 서서히 말라가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뿌리가 마르고 썩으니까 이제 끄트머리까지 마르는 것입니다.

사회의 뿌리는 모계/부계라기보다는 선생들입니다.


업데이트를 하나 낸 게 있는데 플레이스토어 승인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아, 방금 승인 떨어졌습니다)
이번 버전에는 안드로이드와 호환이 불안정한 구식 코딩을 싹 다 긁어내고 요즘 코딩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인터리니어 패드에서만 지원하던 장-절 드롭다운 기능을 카테타 패드와 기본검색 패드에도 장착했습니다.

몇 년 전 물을 잘 줄 때

1.0.22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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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출시한 1.0.22버전으로 업데이트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리니어 패드를 사용하면서 스마트폰 기기의 ‘뒤로가기’ 버튼을 눌렀을 때, 활동 스택이 남아 있으면 뒤로 가야 하는데 패드 자체가 (활동한 스택이 쌓여 있음에도) 끝나버리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매우 기본적인 기능인데, 분주하다 보니 기능을 빠트렸습니다.

힘찬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파워바이블이 작동하는 기기의 최소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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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네트워크(통신사 연결 및 Wifi)가 모두 정상 상태에서 다음과 같이 연결이 안 된 사례가 발생했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두 가지 요인 중 하나일 것입니다. 한 가지는 크롬 브라우저의 https 인식 문제, 다른 한 가지는 최신 웹뷰 모듈이 디바이스에 없을 경우.

파워바이블
인터넷 연결이 안 된 상태일 때

1) 크롬 브라우저의 https 인식 문제

안드로이드 대부분의 웹 연결 앱은 크롬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돌아갑니다. 만약 사용자 디바이스 상의 크롬 웹 브라우저가 정상적인 https조차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 경고’를 발생하도록 설정되어 있다면, 위와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루틴은 기본적으로 https가 아닌 http로 된 주소는 수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인데, 웹 브라우징의 기반인 크롬이 정상적인 https를 정상으로 인식하지 못함으로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구글의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 경고 관리하기’에 들어가셔서 해제 방법을 살펴보십시오. (데스트탑이 아닌 모바일에서의 설정을 살피셔야 합니다) 이 문제는 사실 시장을 독점하려는 구글의 정책에서 비롯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크롬 웹뷰(Android System Webview) 모듈이 없기 때문

제목 그대로 해당 디바이스에 시스템 웹뷰(Webview)라는 모듈이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충돌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안드로이드 OS에서는 이 웹뷰라는 기능이 별개의 모듈이 아니라 OS 내장 기능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웹뷰 기능이 향상되거나 버그가 생겼을 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드로이드OS를 통채로 패치해야 했습니다. 이런 불편을 없애기 위해 별도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분리한 것이 ‘웹뷰’ 앱입니다. 그러다 최근 ‘크롬’에 웹뷰를 다시 포함시켜 의존적으로 돌리다가 안드로이드 OS 10부터는 또다시 별도의 모듈로 공급합니다.

어쨌든 현재 최신 상태는 ‘안드로이드 시스템 웹뷰(Android 시스템 WebView)’이 깔려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구기종의 경우에는 아래 캡춰 이미지처럼 깔고 싶어도 깔 수 없습니다.

결론은 최신 사양으로 디바이스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파워바이블 앱의 모든 기능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상기 열거한 바와 같이 안드로이드의 한 운영체제 안에서도 워낙에 다양한 기기와 시스템이 뒤죽박죽이기 때문에 개발은 최신 사양에 맞추어 진행할 수밖에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가 테스트한 바에 의하면 안드로이드 4.x 이하 버전에서는 상기와 같은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5.x 이상의 버전에서는 폰트 등이 깨지는 문제는 있지만, 기능 사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2021-7-10일자 현재 5.x 버전 역시 네비게이션 드로어(서랍) 메뉴를 제외한 기능만 사용가능합니다. 네비게이션 드로어 메뉴에서 인터리니어 패드는 OS 6.0 이상만 호출가능하고, 카테타 패드는 7.0 이상에서 가능합니다. 결과적으로 파워바이블 앱의 모든 기능을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OS는 7.0(누가) 버전 이상이어야 합니다.

나의 ‘멍에’(ζυγό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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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했을 때 ‘멍에’, 쥐고스(ζυγός)는 ‘짝짓기’를 뜻하는 말입니다.

‘내 멍에’를 대신 져라─ 이런 뉘앙스가 아니라, ‘함께 메자…’라는 뉘앙스.

Mt. 11:29

이를 주도하는 동사는 두 명령부정과거, 아라테! 마테데! → “들어올려라!”(ἄρατε) “배워라!”(μάθετε)